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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유진 채널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영화 ‘압꾸정’ 시사회 인증샷을 남겼다.

소유진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마동석 선배님의 초대로 압꾸정 영화 응원하러 시사회 남편과 처음으로 영화시사회 함께. 넘 좋았다 영화도 진짜 진짜 재밌고 대박 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압꾸정’ VIP 시사회에 참석한 소유진·백종원 부부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백종원 부부와 마동석이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과 부부의 다정한 모습도 담겼다. 특히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마동석·백종원이 함께한 투 샷이다. 평소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마동석 옆에서 백종원도 지지 않는 건강한 체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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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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