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와 결혼 김연아 "선수 은퇴, 그리고 서른 살, 새로운 인생 시작된다는 느낌"[★화보]
    • 입력2022-08-17 15:06
    • 수정2022-08-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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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연아
피겨여왕 김연아. 출처 | 엘르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피겨여왕’ 김연아(32)의 표지사진이 공개됐다.

김연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9월호 엘르(ELLE)와 함께 한 화보사진을 올렸다.

디올이 협찬한 화보 속에서 김연아는 화려함의 극치인 디올 주얼리와 드레스로 강렬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엘르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서른살이 넘으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나이로 일곱 살 때부터 선수 생활을 했다. 선수로서 은퇴하기까지의 기간이 확실히 하나의 챕터처럼 느껴진다. 서른 살이 넘고, 여러 면에서 새로운 인생이 또 시작된다는 느낌도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가까웠던 사람들, 나를 특별하게 대하지 않는 사람들과 자연스레 관계가 오래 유지되는 것 같다”면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0월 하순 성악가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출연하며 처음 만난 두 사람은 3년여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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