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사랑둥이 막내' 아린, 시스루 의상으로 드러낸 각선미 [★SNS]
    • 입력2022-08-08 13:14
    • 수정2022-08-08 13:2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아린6
아린4

[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tvN 드라마 ‘환혼’에서 초연 역으로 열연 중인 오마이걸 아린이 시스루 의상을 공개했다.

7일 아린은 자신의 SNS에 “거울놀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은 화이트 톤의 침실에서 순백의 의상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시스루 의상을 통해 각선미를 드러낸 모습에 팬들은 “핫걸이야” “너무 예쁘다” “공주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린3
아린3
오마이걸 아린. 출처 | 아린 SNS

사랑스러운 오마이걸 막내로서 모습과 성인 연기자로서 과감하면서도 섹시함이 공존하고 있다.

한편, 아린은 tvN 드라마 ‘환혼’에서 유인수와 풋풋한 사랑을 이어나가는 ‘초당’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tha93@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사고]2022 제11회 전국 중.고 인문학 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