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상복입고 연인 김준호父 빈소지켜..발인까지 함께
    • 입력2022-08-08 09:25
    • 수정2022-08-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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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개그맨 김지민(38)이 상복차림으로 연인 김준호(47)의 부친상을 마지막까지 함께 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민은 지난 5일 오후 별세한 김준호의 아버지 김기용(75)씨의 장례 첫날인 6일부터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이해왔다. 8일 오전 10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하는 발인에도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김준호의 아버지는 오랫동안 지병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

한편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1999년 KBS 특채 개그맨 14기 출신이며, 김지민은 2006년 KBS공채 개그맨 21기로, KBS2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준호는 지난 4월 김지민과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연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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