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측, 부정 티켓 거래 강력 대응 예고 "팬클럽 영구 제명 처리"[공식]
    • 입력2022-08-06 13:24
    • 수정2022-08-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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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가수 아이유가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부정 티켓 거래 관련 당사의 방침을 공지했다.

아이유는 오는 9월 17~18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2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진행한다. 해당 공연의 티켓 예매를 앞두고 부정 티켓 거래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022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의 공식 판매처(멜론 티켓)가 아닌 다른 경로로 구매/취득한 티켓 중에서 매크로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예매하거나 프리미엄 티켓 거래 사이트 및 개인 SNS 등에서 매매되는 티켓을 모두 부정 티켓 거래로 간주하겠다”라며 “이에 대해 엄격히 대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정 티켓 거래가 확인되는 경우 티켓의 정보를 확인한 후 해당 좌석에 대한 예매를 취소하고 예매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또한, 해당 예매자가 ‘유애나 5기’ 팬클럽 회원으로 확인될 경우, 즉시 팬클럽 회원 명단에서 제외하고 당사에서 주최하는 모든 아이유의 유료 공연 및 유료 팬클럽 운영 시에도 블랙리스트로 영구히 관리해 제명 처리하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알렸다.

이담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이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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