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서하얀, 아담한 임창정을 품에 쏘옥..심쿵 덩치 차이
    • 입력2022-06-07 05:54
    • 수정2022-06-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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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수 임창정과 그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잘 마치고 왔습니다:) 다음 콘은 전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들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하얀은 식사를 하기 전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귀여운 웃음을 보이고 있다.

서하얀

다른 영상에서는 부부가 나란히 소파에 앉아 있다. 임창정의 어깨에 팔을 걸친 서하얀은 자신보다 작고 귀여운 임창정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이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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