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오늘(31일)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
    • 입력2022-05-31 17:33
    • 수정2022-05-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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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배우 박신혜가 엄마가 됐다.

31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이날 오전 서울 모처 병원에서 득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박신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남편 최태준이 곁을 지키고 있다”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박신혜, 최태준 배우와 태어난 아이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박신혜, 최태준은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특히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하 솔트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솔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3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박신혜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최태준 배우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박신혜, 최태준 배우와 태어난 아이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솔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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