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본격 손님맞이 준비 착수
    • 입력2022-05-25 12:35
    • 수정2022-05-2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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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전주경륜장
제공 |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전 세계 생활체육인의 대축제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가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는 내년 5월 12~20일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린다. 26개 종목이 개최되며 1만 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조직위에서는 경기장 환경조성 및 참가선수단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군, 종목단체와 14개 시·군 43개 경기장을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또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속적인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축구) 정읍태인축구장
제공 |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역도) 진안문예체육관
제공 |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이번 합동 점검은 ◇경기장 개·보수 현황 ◇경기장 부대시설 확보 및 점검 ◇대회등록센터 및 종합안내소 장소 점검 ◇시·군별 문화행사 및 교통·숙박 ◇주차시설 확보 및 안전관리대책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조직위는 경기장이 밀집된 지역의 주차공간 확보와 경기장 노후에 따른 개·보수 사업을 실시하는 등 관계기관과 경기장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강오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경기장 현장점검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대처방안을 마련,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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