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황정음, 살 빼더니 명품 풀세팅…자랑거리 많아서 바쁘겠어[★SNS]
    • 입력2022-05-22 15:21
    • 수정2022-05-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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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밝혔다.

황정음은 22일 자신의 SNS에 “앱으로 셀카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호피 무늬 원피스 위에 카디건을 걸친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C사 진주귀걸이, 가방 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의 늘씬한 보디라인이 눈에 띈다. 출산 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그는 밀착되는 옷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낸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그는 지난달 둘째 출산 후 63㎏이 됐다고 고백하며, 52㎏이 목표 체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1개월 만에 4㎏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해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 소식을 알려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황정음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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