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수협 청정위판장 준공식 개최
    • 입력2022-05-20 15:29
    • 수정2022-05-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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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스포츠서울|고흥=조광태 기자] 전남 고흥군은 지난 19일 도양읍 녹동항에서 고흥군수협 청정위판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고흥군수협 청정위판장은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을 신청,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67억여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고흥에서 생산되는 활선어, 낙지, 문어 등을 위판할 예정이다.

녹동항에 입지한 위판장은 수산물 운반차량 출입 및 상하차가 용이하고 수산물을 저온으로 운반, 신선도를 유지함으로써 선도와 위생이 보증된 수산물 유통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청정해역 고흥에서 생산된 고품질 수산물 위판을 통해 어민 소득 증대는 물론 수산물의 선도유지와 위생적인 위판장 관리를 통해 산지 유통시설을 선도해 나가는 수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수협은 지난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에도 2021년 전국 8위의 위판액을 기록하는 등 고흥군 수산업발전에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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