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최고급 오마카세 데려가더니…잡은 물고기 신세"('오픈런')
    • 입력2022-05-16 12:10
    • 수정2022-05-16 12:0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오픈런(0516)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교제 중인 김준호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힌다.

1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오픈런’에서는 ‘오마카세’ 열풍과 새로운 여행 문화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마카세의 다양한 등급(엔트리, 미들, 하이엔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가운데 김지민은 연인 김준호와의 데이트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김준호가)처음에는 하이엔드급으로 데려가더니 지금은 엔트리급으로 데려간다”고 폭로한다. 그러면서 이제 잡은 물고기 신세가 됐다고 한탄한다.

이밖에도 한 달 살기 열풍에서 더 나아간 새로운 여행 문화 ‘롱스테이’의 다양한 모습부터 MZ세대 직장 문화로 떠오른 ‘워케이션’까지 다룬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오픈런’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SBS플러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