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 미모의 미술작가들과 훈훈한 케미 발산
    • 입력2014-09-22 09:38
    • 수정2014-09-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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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화보 1

아티스트리 갤러리 프로젝트에 함께한 (왼쪽부터) 작가 이미정, 배우 최다니엘, 박수진, 하찌, 지희킴, 이지영 작가. 제공 | 슈어

[스포츠서울]배우 최다니엘이 미모의 여성화가들과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세 번째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는 글로벌 톱5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가 가능성있는 국내 신진 여성 아티스트를 발굴, 후원하는 ‘아티스트 X 아티스트리 갤러리 프로젝트(ARTIST X ARTISTRY Gallery Project)’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홍보대사를 맡은 것.

‘세상의 모든 여성은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아티스트리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신진작가로 선정된 지희킴, 하찌, 이미정, 이지영, 박수진 등과 함께 했다.

최다니엘은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에 2년 연속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작가들의 작품을 단순히 잘 소개하는 역할에서 나아가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더 설득력있게 전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 특히 남성들이 여성의 아름다움은 보이는 겉모습, 즉 결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름다움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다니엘은 여성작가와 함께 한 화보촬영장에서 작가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화보촬영 관계자는 “최다니엘씨가 작가들을 잘 리드해줘서 현장 스태프들이 할 일이 없을 정도였다. 소품의 위치까지 배우가 직접 손보고, 하이힐을 신어 걸음이 평소보다 불편한 작가들을 직접 에스코트하는 등 정말 훈훈한 매너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최다니엘 화보 2
아티스트리 갤러리 프로젝트에 함께한 (왼쪽부터) 작가 지희킴, 하찌, 박수진, 배우 최다니엘, 이미정, 이지영 작가. 제공 | 슈어

한편, 5명의 여성 작가들과 함께 한 이번 화보는 매거진 슈어, 인스타일, 쎄씨,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프로젝트 완성작품들은 10월 4일부터 9일까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해운아트갤러리와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는 경기도 분당 암웨이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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