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인 예비신부' 손담비, 황대헌의 금메달 소식에 축하 인사[★SNS]
    • 입력2022-02-10 09:25
    • 수정2022-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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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천금같은 금메달을 딴 황대헌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대헌이 1위로 결승선에 들어와 기뻐하는 경기 중계 사진과 함께 “금메달”, “너무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날 황대헌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당당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어 한국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인 이규혁 감독의 예비신부 답게 전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김민석에 이어 황대헌에게도 축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해 12월 초 공개 연애를 인정한 뒤 오는 5월1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11년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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