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심해" 이정현, 42살에 엄마 된다
    • 입력2021-12-07 14:54
    • 수정2021-12-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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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엄마가 된다.

7일 이정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정현의 집밥레스토랑’에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기쁜 소식이 있어요!’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정현은 “저희 가정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입덧이 너무 심해서 유튜브 업로드를 못해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왜 이렇게 유튜브 업로드가 안 되나 궁금해하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힘들었는데 이 세상의 어머니들이 얼마나 존경스럽고 위대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해 4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상대는 3살 연하 정형외과 의사로 이정현은 결혼 2년 반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이정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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