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와 가장 잘 생긴 남자가 만났다!' 킨텍스에서 만난 최시원과 정수정, 둘이 사귀는 거 아냐?
    • 입력2021-11-25 15:13
    • 수정2021-11-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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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이 최시원을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킨텍스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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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이 최시원을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킨텍스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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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이 최시원을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킨텍스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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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과 정수정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킨텍스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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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과 정수정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킨텍스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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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과 정수정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킨텍스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킨텍스 = 이주상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와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가 만났다!’

25일 세계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를 알리는 ‘서울 모빌리티쇼’의 프레스데이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ㆍ10홀에서 열렸다.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에프엑스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정수정(크리스탈)은 이날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 ‘아우디 ‘A6 e트론 컨셉트카’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최시원은 깔끔한 수트로, 수정은 붉은색과 검은색이 섞인 체크무늬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맵시를 뽐냈다.

행사장을 환하게 비춘 두 사람은 능숙한 솜씨로 프레젠테이션을 소화하는 등 대사로서 소임을 다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거나, 귓속말을 속삭이는 등 다정함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SM의 아티스트인 두 사람은 본업인 가수 외에도 배우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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