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벙커, 개관 3주년 맞아 제주 문화 부흥에 기여
    • 입력2021-11-25 10:35
    • 수정2021-11-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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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_제주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 . 제공|빛의 벙커

[스포츠서울 | 김효원기자]제주 관광문화가 달라졌다. 제주에서 문화예술 공간을 경험하는 ‘예술 관광’이 대세다. 제주에 아트의 바람을 일으킨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는 11월에 개관 3주년을 맞았다.

빛의 벙커는 개관 3주년을 맞아 제주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발전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아트제주’ 후원에 참여했고 올해에도 협업을 진행하며, 제주프랑스영화제 후원, 본태박물관 제휴 프로모션 진행, 지역 출신 디자이너 콜라보 등 지역 예술행사와 제주출신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아트제주’는 매년 크게 성장하며 올해에는 총 1000여점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제주 최대 예술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아트제주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동안에 빛의 벙커 티켓을 지참하면 입장권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빛의 벙커는 또 제주 지역 대학교 재학생 중 예술 및 미술을 전공하고 있거나, 제주지역의 국공립 큐레이터라면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연말까지 제공한다.

또한, 제주 내 병원 마스크 기부, 백신 접종자 할인 혜택 제공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빛의 벙커는 현재 지중해 연안을 배경으로 한 ‘모네, 르누아르... 샤갈’ 그리고 ‘파울 클레’전을 진행 중이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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