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탄 송지아, 15세 무면허 허세 "엄마 차키 들고 몰고갈까?" [★SNS]
    • 입력2021-11-18 07:44
    • 수정2021-11-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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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많은 이들의 드림카 람보르기니를 시승한 축구스타 송종국-배우 박연수의 딸 지아가 허세 넘치는 사진으로 웃음을 안겼다.


17일 박연수는 자신의 SNS에 딸 지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운전석에 한쪽 팔을 걸친 채 포즈를 잡은 지아는 차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지 입가에 씰룩이는 미소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다.


박연수는 "지아왈: 엄마~내가 삼촌차 조작법 다 알았어. 이제 차키 들고 엄마가 몰고가면돼"라며 간큰 딸의 도발을 소개했다.


이어 "엄마왈: 차는 가져갈 수 있는데 기름값 없어서 안돼~내려!!"라는 글로 폭소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폼난다 지아" "넘 웃겨 한번 뺑 돌아보시기만 하셔요" "그 삼촌 소개 좀"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2014년 방송된 MBC'아빠!어디가?'에서 송종국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아는 현재 15세로 프로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골라 담은 듯 우월한 키에 청순한 미모로 모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박연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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