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기럭지의 미스맥심 정은, 너무 예쁘죠 [포토]
    • 입력2021-09-13 15:30
    • 수정2021-09-1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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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기럭지의 미스맥심 정은, 너무 예쁘죠 [포토]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2020년 미스맥심인 ‘베이글녀’ 정은이 맥심 9월호에서 몽환적인 비키니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170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정은은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정은은 이제껏 맥심에서 볼 수 없던 귀엽고 단아한 매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정은은 “첫 단독 촬영이라 떨린다. 책임을 갖고 재밌게 촬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부담스럽기도 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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