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휴대·가성비甲 노트북 ‘갤럭시 북 GO’ 판매 시작
    • 입력2021-07-27 15:16
    • 수정2021-07-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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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북 GO 판매 시작_1
SK텔레콤 모델이 삼성 ‘갤럭시 북 GO’를 체험하고 있다.  제공 | SK텔레콤

[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이동통신 3사가 27일 휴대성과 높은 가성비(성능 대비 가격)를 자랑하는 LTE 노트북 삼성 ‘갤럭시 북 GO’ 판매를 시작했다. 통신 3사는 공시지원금혜택과 경품 등을 마련하고 고객모시기에 나섰다.

‘갤럭시 북 GO’는 LTE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 1종이다. 이 제품은 14.9㎜ 두께와 1.38㎏의 가벼운 무게, 저장장치 128GB, 14인치 풀HD화면, 최대 18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 등으로 휴대에 최적화된 노트북이다. 더욱이 출고가 58만9600원으로 가성비가 높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 간 연동성이 뛰어나다.

SK텔레콤은 ‘갤럭시 북 Go’에 요금제 상관없이 5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SK텔레콤은 T다이렉트샵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QCY T 11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미니언즈 블루투스 스피커 △넥밴드 선풍기·탁상용 무선 선풍기 △태블릿·노트북 거치대 등 풍성한 경품을 준비했다.

0728 LG유플러스 삼성전자 노트북 갤럭시 북 Go 출시(3)
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북 Go’ 노트북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공시지원금 30만원을 지원해 24개월 할부 시 월 1만2000원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휴카드를 통한 혜택을 적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5G 프리미어 레귤러(월 9만5000원, 이하 부가세 제외) 이상 및 LTE 프리미어 플러스(월 10만5000원) 이상 요금제를 이용하는 U+모바일 고객은 스마트기기 1대의 월정액 한도 내에서 대당 최대 1만1000원을 할인받아 ‘태블릿·스마트기기 500MB(월 1만1000원) 요금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요금제는 매월 제공되는 데이터 500MB와 함께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최대 60GB(5G 시그니처 요금제 기준)까지 공유해 쓸 수 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인 ‘U+Shop’(유샵)을 통해 ‘갤럭시 북 Go’를 구매한 고객에게 브릿츠 블루투스 이어폰, 메탈 데스크 스탠드 거치대, 아이리버 무선충전 마우스패드, 마우스 손목 보호대 받침대 쿠션패드, 하이브리드 블루투스 무선 겸용 마우스, 넥밴드 선풍기 등 6개 사은품 중 1개를 선택해 제공한다.

KT도 스마트기기 전용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공시지원금혜택을 이용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북 GO’에 가입할 수 있는 KT 스마트기기 전용요금제는 ‘데이터투게더 라지 요금제’(1GB, 월 1만1000원·이하 부가세 포함) 또는 ‘스마트디바이스 요금제’(10GB 월 1만6500원, 20GB 월 2만4200원)가 있다. 이 두 요금제 가입 시 각각 공시지원금은 27만원, 29만원이다. ‘데이터투게더 라지 요금제’의 경우 KT의 5G 슈퍼플랜 스페셜 요금제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 요금제는 매월 제공되는 데이터 1GB와 함께 스마트폰 데이터(최대 100GB)를 공유해 쓸 수 있다.

아울러 통신 3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 북 GO’ 출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블루투스 마우스 △디즈니 스티커3종 △위글위글 노트북 파우치 등을 받을 수 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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