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CAR' 백지영 "딸 하임이, 워킹맘에 맞춤형으로 태어난 아이"
    • 입력2021-05-15 16:10
    • 수정2021-05-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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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백지영이 딸바보의 면모를 과시한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는 가수 성시경과 백지영이 탑승해 고퀄리티 라이브 무대와 예능 고수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백지영은 “딸 하임이는 일하는 엄마에게 맞춤형으로 태어난 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만 4세인 하임이는 백지영이 일하러 집을 나서도 울지도 않고 떼도 쓰지 않는다고. 이어 백지영은 “딸이 시간관념이 있다”라면서 워킹맘으로서 남다른 육아법을 공개했다는데. MC들은 “4살짜리가 그걸 알아들어요?”라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또 백지영은 “딸이 승부욕은 아빠를 닮았는데 ‘이것’은 나를 닮았다”라고 주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백지영은 “나 닮은 것 맞잖아”라며 MC들의 포복절도에 찐 당황했다고. 과연 백지영이 자신을 닮았다고 주장한 것은 무엇일지. MC들이 빵 터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와 함께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홧김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 사연도 털어놨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1년 공개 연애를 시작, 2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백지영은 과거 인터뷰 도중 ‘욱’한 사연을 공개하며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해버렸다”고 전했다. 이후 백지영은 정석원의 한 마디에 공개연애를 결심했다고.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무엇보다 명품보이스의 출연인 만큼 이날 방송에선 백지영과 성시경의 듀엣 무대도 볼 수 있다. 평소 연예계 절친인 두 사람은 “의외로 둘이 함께 부른 노래가 없다”라면서 듀엣에 기대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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