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수현이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홈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달라붙는 옷이지만 군살 없는 몸매로 완벽한 레깅스핏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보디라인도 시선을 모았다.


한편 수현은 2019년 12월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또 다른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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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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