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오종혁, 12일 웨딩마치...비연예인과 1년 미룬 결혼식
    • 입력2021-04-08 06:28
    • 수정2021-04-08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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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가수 겸 배우 오종혁이 품절남이 된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종혁은 오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5월부터 결혼식을 준비해왔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약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오종혁의 신부는 구체적인 신상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빼어난 미모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오종혁은 2019년 11월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서 열애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편지로 결혼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부에 대해 "나를 믿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친구"라며 "평생을 함께 잘 그려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잘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1999년 클릭비 멤버로 데뷔한 오종혁은 많은 히트곡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솔로가수 OJ로도 활약했으며 연기자로 변신해 '힐러', '무수단', '치즈인더트랩', '그날들', '쓰릴미',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드라마, 영화, 뮤지컬에 출연했다. 현재 채널A '강철부대'에 출연 중이다.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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