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부친상, 박미선 시부상 "슬픔 속 빈소 지켜"
    • 입력2021-02-24 00:43
    • 수정2021-02-24 00:4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코미디언 이봉원(58)이 부친상을 당했다.

이봉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3일 "이봉원씨의 부친이 2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봉원, 박미선씨는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봉원의 부친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장지는 거창 위천이다.


이봉원-박미선 부부는 시부모와 26년간 함께 거주하며 대가족으로 다복하게 지내왔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봉원의 부친과 며느리 박미선은 함께 산 오랜 세월만큼이나 부녀 사이같은 친밀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박미선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