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더 비기닝' 초능력 지닌 김래원, 김성오에게 밀려 추락에도 생존 (종합)
    • 입력2021-02-01 22:21
    • 수정2021-02-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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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김래원이 김성오에게 추격 당했으나 특유의 초능력으로 생존했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루카)’에서는 이손(김성오 분)에게 추격 당하는 지오(김래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대범죄수사과에서 쫓겨난 하늘에구름(이다희 분)은 철거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에 관해 수사했다. 개인적인 수사의 일부였다. 이 과정에서 주안 지방경찰청 강력 1팀 김상호 팀장과 문제가 불거졌지만 하늘에구름은 강력1팀으로 발령 났다.

루카1
루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황정아(진경 분)는 하늘에구름이 발견한 유골의 주인공을 죽인 장본인이다. 교단의 영주이기도 한 그는 김철수(박혁권 분)에게 인신 제사까지 프로젝트 준비를 완료하라고 지시했다.

동물 사체 소각 일을 하는 지오는 휴먼테크에서 동물 사체를 싣던 중 본능적으로 이상함을 느꼈다. 같은 날 하늘에구름 또한 휴먼테크를 찾아가 수사했지만 수상함을 인지했다. 휴먼테크에서는 비밀리에 각종 동물실험을 진행했다. 류중권(안내상 분)은 과거 루카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과학자다. 김철수는 류중권에게 “실험 성공합시다. 다음주까지다. 딱 다음주까지만 기다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루카2
용의자를 쫓던 하늘에구름은 지오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심폐소생술을 하던 지오는 하늘에구름의 심장이 뛰지 않자 정체불명의 능력으로 전기 충격을 가해 살렸다.

지오가 하늘에구름을 살린 모습은 인터넷에 공개됐다. 지오의 능력을 확인한 김철수는 지오를 잡아들이기 위해 이손(김성오 분)에게 지시를 내렸다. 앞서 1년 전 지오를 잡으려다가 지오의 능력에 크게 당한 기억이 있는 이손은 경계 속에 지오에게 다가갔다.

루카
지오는 이손 일당에게 당할 위기에 처했지만 자신과 함께 일하던 김만식 주임(이원종 분)이 죽자 잠자던 그의 능력이 깨어났다. 지오는 다시 도망쳤지만 이손 일당이 추격했다.

한편 뒤늦게 소각장에 도착한 하늘에구름은 죽은 김만식 주임의 시체를 목격하고 강력 1팀이 수사를 시작했다. 이손 일당에게 추격당하던 지오는 도망 중 막다른 길에서 이손과 대면했고 빌딩에서 추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지오는 특유의 능력으로 살았다. 도망치는 지오를 목격하고 뒤따랐던 하늘에구름은 이를 목격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으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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