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TigerJK) "멋진 힙합 무대 만들어준 서가대, 고맙다"[SS쇼캠]
    • 입력2021-01-19 13:25
    • 수정2021-01-19 13:2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래퍼 타이거JK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30주년을 축하했다.

타이거JK는 최근 본지와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벌써 '서가대'가 30주년을 맞이했다고 한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미처 몰랐는데 제가 '서가대' 힙합상과 최고앨범상까지 수상을 했더라.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항상 여러 장르의 음악을 골고루 신경 써주시는 '서가대'에 감사하다"며 "많은 이에게 멋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만큼 꼭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원 러브(ONE LOVE)'를 외치던 타이거JK는 "'서가대'가 30살밖에 안 됐다니 부럽다"라며 의외의 엉뚱한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2020년 가요계를 총결산하는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은 오는 31일 성대한 막을 올린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캡처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