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그룹 DJ DOC의 김창열이 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HQ의 임원이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오후 한 매체는 최근 김창열이 싸이더스HQ의 임원으로 선임됐다고 보도했다. 싸이더스HQ는 김창열의 영입과 함께 음반 사업과 관련해 발전을 도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싸이더스HQ 측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싸이더스HQ는 장혁, 김하늘, 오연서 등 50여명에 가까운 소속 연예인을 보유한 엔터테인먼트계 대형 기획사다. 김창열은 1994년 힙합 그룹 DJ DOC로 데뷔해 26년 간 음악 활동에 매진해왔다. 2003년 장재희와 결혼해서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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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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