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얼굴살 빠지니 49세 동안미녀 [★SNS]
    • 입력2020-12-01 08:18
    • 수정2020-12-0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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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가수 미나가 얼굴살이 빠진 동안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겸 화보촬영하느라 며칠 운동하고 당일 시간이 없어서 셰이크만 먹었더니 오후에 얼굴살이 쏙 빠졌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슴선이 깊이 파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으로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고 있다.


미나는 "진짜 결혼식날 이후 처음 이렇게 갸름해졌어요. 살 빠지니 메이크업도 더 잘 받고. 밤에 집에 와서 화장도 안 지우고 셀카 삼매경"이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올해 49살인 미나는 지난 2018년 7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부부의 인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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