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 팔로워의 '리버풀녀' 정유나, 금빛 비키니를 입고 제주도의 뜨거운 바람을 선사해
    • 입력2020-11-27 07:01
    • 수정2020-11-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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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리버풀녀’ 정유나가 팬들에게 제주도의 뜨거운 바람을 선사했다. 정유나는 최근 제주도 도두마리나에서 진행한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사진속에서 정유나는 금빛 비키니를 입고 고혹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수많은 남성팬들을 매료시켰다.

6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정유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패션을 비롯 여행, 요리 및 카운슬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에는 남성잡지 미스맥심의 8월호 여름특집판의 커버를 장식하며 남성팬들을 들뜨게 만들기도 했다.

평소 축구 클럽 리버풀의 팬으로 열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팀 리버풀과 관련된 다수의 소품으로 사진과 영상을 제작해 팬들로부터 ‘리버풀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카레이싱을 즐기는 등 카레이서로서의 변신도 예고하고 있다.

정유나는 또 ‘강의하는 인플루언서’라는 애칭도 갖고 있다. 24살의 나이에 또래의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 취업 등으로 다수의 강의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정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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