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선수 겸 연기자 신다원, 맥스큐 12월호 커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 뽐내
    • 입력2020-11-23 06:05
    • 수정2020-11-2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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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피트니스 선수이자 연기자인 신다원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후 커버촬영 화보를 공개했다. 신다원은 지난 2016년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모델 여자 그랑프리에 이어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미즈비키니 2위를 차지한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퀸이다.

신다원은 이번 커버촬영에서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2016년 피트니스 여왕으로 등극한 이후 신다원은 연기에 몰입, 배우로 활동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맥스큐 2016년 7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한 이후 약 4년 만인 2020년 12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한 신다원은 맥스큐 12월호 화보 촬영에서 신다원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와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여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신다원은 “맥스큐 12월호가 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독자 여러분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를 커버로 한 맥스큐 12월호를 구매한 독자 전원에게 2021 맥스큐 시크릿 캘린더를 선물로 드릴 생각이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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