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에서 스트레칭을 시연한 신다원, 맥스큐 '머슬퀸'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네
    • 입력2020-10-28 05:19
    • 수정2020-10-28 05:18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DSC_5493
촬영현장에서 스트레칭을 시연하는 신다원.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5822
신다원.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5831
신다원.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5818
신다원.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밸런스버튼 스튜디오에서 ‘머슬퀸’ 신다원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번 촬영은 신다원이 4년 만에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나서 진행된 것으로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신다원은 머슬퀸답게 현장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시연해 운동 마니아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프레스콜 이후 신다원은 ‘크리스마스 기프트’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와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여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016년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모델 여자 그랑프리에 이어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미즈비키니 2위를 차지한 신다원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피트니스 퀸에 등극했다.

지난 2016년 맥스큐 7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한 이후 연기자로 변신한 신다원은 약 4년 만인 2020년 12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하며 피트니스 퀸의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신다원은 “올해의 마지막인 12월호 표지를 장식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화보가 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독자 여러분께 작은 위안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rainbow@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