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가장 예뻐했다는 막내딸 이윤형씨 사망 재조명
    • 입력2020-10-26 11:43
    • 수정2020-10-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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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타계한 가운데 생전 가장 예뻐했다고 알려진 막내딸 이윤형 씨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윤형 씨는 생전 재벌가 딸답지 않은 소탈한 성격으로 유명했다. 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개설해 글과 사진 등을 올리며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등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씨는 지난 2005년 당시 미국 뉴욕대 대학원에서 예술경영학을 공부하며 유학 중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이 회장은 물론 가족들에게는 갑작스러운 비보가 큰 충격이었다.

26세의 젊은 나이에 이씨가 생을 마감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당시 남자친구와의 결혼 반대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했다는 전언도 있다.
doku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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