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창원NC파크, 개막전서 만원관중 품었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019년 3월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창원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창원=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정규시즌 우승 확정, 그리고 미리보는 한국시리즈가 될 수 있는 승부를 앞두고 모든 티켓이 팔려나갔다.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와 LG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매진됐다.

NC 구단 관계자는 24일 창원 NC·LG전을 앞두고 “오후 3시 20분경 이날 오픈한 5528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NC는 이날 경기에서 전체 좌석의 25%를 판매했고 경기 시작 한 시간 반을 앞두고 모든 티켓이 팔렸다.

이로써 NC는 올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이전까지 NC는 전체 좌석의 20%까지만 티켓을 판매했다. 이전까지 올해 최다 관중은 지난 18일 창원 롯데전이었다. 당시 20% 개방한 4422석 티켓이 모두 팔린 바 있다.

한편 이날 NC가 승리할 경우 NC는 창단 9년, 1군 무대 진입 7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짓는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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