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영화 '종이꽃' 개봉 앞두고 병원 입원 中 "상태 많이 호전돼"
    • 입력2020-10-20 20:28
    • 수정2020-10-2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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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국민배우 안성기(68)가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두고 건강 문제로 열흘 넘게 입원중이다.

국민배우 안성기가 10월 초 갑작스런 와병으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성기 측 측근은 “안성기가 애착이 많았던 영화 홍보를 하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했다” 면서도 “당분간은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상태도 많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안성기는 22일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병원 입원으로 인해 인터뷰 등 홍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주연배우인 안성기가 영화 홍보 행사에 참석하지 않자 이 소식이 외부에 알려진 것 같다”고 했다. 그의 입원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빠른 쾌유를 빌었다.

안성기 주연 영화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 지혁(김혜성)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안성기)가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다시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종이꽃’은 오는 22일 개봉 된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박진업기자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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