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박세리의 구남친들은? "키는 무조건 180cm에 잘생겼어" 찐친들이 밝히는 구남친
    • 입력2020-10-20 14:52
    • 수정2020-10-20 14:5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박세리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박세리의 구남친 정보가 공개된다.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는 박세리의 최측근인 여성 프로골퍼 4인방이 포차를 방문한다. 이들 역시 박세리와 같은(?) 범상찮은 먹부림과 팩트 폭력으로 예능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박세리와 최소 10년 지기 골프 후배들인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로 언니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고.

또한 후배들은 박세리가 연애를 안하는 이유로 “눈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 “아니라고 하면서 얼굴을 본다”, “잘생긴 사람만 만난다” 등 쏟아지는 증언에 박세리는 괜한 갈증에 말없이 술만 들이켰다.

특히 훤칠한 외모에 키는 무조건 180cm 이상이었다는 박세리의 구남친들은 팬클럽까지 있었을 정도라는 후문이다. 듣다 못한 박세리는 “이것들 때문에 시집 더 못가겠다”며 한탄을 했다는 후문이다.

맏언니 박세리도 통제가 불가능한 여성 프로골퍼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이 날 포차를 찾아온 손님이래 가장 많은 메뉴와 술을 주문해 ‘노는 언니’ 멤버들의 혼까지 쏙 빼놓았을 정도라 폭풍 먹방을 펼칠 이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whice1@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