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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섹시만점의 인기모델 홍초희가 지난달 경기도 부천의 유명 리조트 부천웅진플레이도시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기획 이벤트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 촬영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신장 167㎝에 38-24-38인치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자랑한 홍초희는 특히 E컵의 볼륨감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섹시하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길 정도로 자신의 매력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홍초희는 “남자든 여자든 섹시하다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을 보며 멋진 사람들이 많다. 관리와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는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홍초희는 “올해의 목표는 한국에서 최고로 섹시한 미인으로 인정받는 것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절대적이다”라며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상반기에 1라운드를 마친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는 지난 12일부터 2라운드에 들어갔다. 홍초희를 비롯해 주아, 신혜민, 심혜성 등 인기모델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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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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