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해뜨는 해변을 배경으로 한 침실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경리는 4일 자신의 SNS에 "이젠 춥다"는 글과 함께 휴양지로 보이는 침실 사진을 올렸다.


초록색 원피스 차림의 경리는 여명이 주홍빛으로 물든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침대에 누워 평화로운 오전을 즐기고 있다.


사진 속에서 경리는 점점 밝아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일어나 머리를 묶고 있다.


동트는 시간인지 해질녘인지 알 수 없는 사진이나 그림 같은 풍경 속에 그녀의 그림같은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경리는 2AM 출신 정진운과 공개 열애 중이다.


2017년부터 교제한 두사람은 정진운의 입대와 제대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로도 활약 중인 경리는 내년 방송되는 JTBC'언더커버' 출연을 확정했다.


정진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지난달 21일 미복귀 제대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경리SNS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