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트롯 어워즈' 송가인·임영웅 남녀 신인상 수상
    • 입력2020-10-01 22:41
    • 수정2020-10-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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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송가인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임영웅과 송가인이 ‘2020 트롯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8시 방송된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에 ‘미스터트롯’ 진(眞)임영웅이 호명됐다. 임영웅은 “제가 받을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다”며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감격한 듯 트로피를 머리 위로 치켜 올리기도.

이어 여자 신인상에는 ‘내일은 미스트롯’의 진(眞) 송가인이 차지했다. 이날 송가인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 100년 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국내 최초의 트로트 그랑프리 쇼다. 이미자, 하춘화, 남진,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김용임, 주현미, 진성, 조항조, 장윤정, 금잔디, 신유, 조정민, 김다비,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미스터트롯 레인보우등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20여 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결정한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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