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함소원, 18살 연하 남편과 부부생활 대공개
    • 입력2020-09-27 10:27
    • 수정2020-09-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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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함소원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특급 매력녀’ 함소원이 18살 연하의 어린 남편에 대해 얘기한다.

채널A&SKY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함소원이 출격, ‘19금 폭주 기관차’의 포스를 보여준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애로부부’ 10회에는 불타는 듯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함소원이 출연했다. 함소원은 등장하자마자 “애로부부는 여기 있는데 왜 이제 불렀어?”라며 “사람들이 에로를 잘 모르는데 내가 알려 주겠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얼굴에 저렇게 콜라겐 가득한 것 좀 보라”며 “18살 연하 남편이랑 사는 기분 좀 알려줘요”라고 부러워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일단 아직 27살이니까...쌩쌩하고 파이팅이 넘치죠. 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런 기분?”이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또 이용진은 “저희 프로그램 애청자라던데, 남편 진화 씨와 같이 시청하신 적 있나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함소원은 “해가 지면 저희가 많이 바빠서...”라며 남편과 동반 시청한 적이 없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이상아는 “아침에 재방송도 하는데”라며 웃었지만, 함소원은 “아침에도 가끔 바빠요”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

이처럼 행복해 보이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이지만, 최근 여기저기서 불거진 불화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홍진경은 “함소원 씨가 아예 방송에서 직접 물어보라고 하셔서...”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고, 함소원은 다시 한 번 “저희는 불화가 낮에 자주 있어요. 근데 밤이 되면 불화가 없어지기도 해서 그래요”라고 거침없이 답했다. MC들은 “진정한 낮불밤화(낮에는 불화, 밤에는 화해)”라며 놀라워했고, 함소원은 “그게 아니고 ‘낮불밤에’, 낮에는 불화고 밤에는 에로라고요”라고 자랑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애로드라마’는 오랫동안 짝사랑한 남편과 마침내 결혼했지만, 난데없는 훼방꾼의 등장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 아내의 충격적인 사연을 다룬다. 함소원은 “나 같으면 절대 저렇게 안 해”라며 사연에 완전히 몰입, 놀라운 솔루션을 제시했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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