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저하증 투병' 이승연, 얼굴 반쪽 된 근황[★SNS]
    • 입력2020-09-23 06:36
    • 수정2020-09-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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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강지윤기자]이승연이 갑상선 저하증 투병 중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승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오기 전에 선물 받은 보들보들 핑크핑크 카디건,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홈웨어 위에 분홍색 가디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의상과 색을 맞춘 연분홍색 머리핀으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홀쭉해진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승연은 갑상선 저하증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붓기가 가득한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옛날부터 언니의 핑크 사랑", "언니가 입으니 명품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KBS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ㅣ이승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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