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인혜, 오늘(16일) 발인…하늘의 별이 되다
    • 입력2020-09-16 09:01
    • 수정2020-09-16 09:0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배우-오인혜-빈소-(2)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故오인혜가 하늘의 별로 돌아갔다.

16일 인천 중구 인하대학교부속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의 슬픔와 배웅 속에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오인혜는 지난 14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

경찰은 오인혜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할 예정이다.

오인혜는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유튜브, SNS를 운영해 왔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도 밝혀왔기에 그녀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더욱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한 고인은 이후 ‘소원택시’, ‘설계’, ‘마의’ 등에 출연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