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X차은우 '미남 父子' 케미 기대…드라마 '여신강림' 특별출연[공식]
    • 입력2020-09-01 11:24
    • 수정2020-09-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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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 준호
배우 정준호(왼쪽)과 차은우. 출처|소속사 라이언하트·차은우 SNS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배우 정준호가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에 출연하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1일 정준호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정준호가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 연출 김상협)에서 극 중 이주헌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여 주인공 주경(문가영 분)이 메이크업을 통해 엄청나게 예뻐지고 이후 남 주인공 수호(차은우 분)를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정준호는 극 중 이수호의 아버지이자 원조 한류스타 겸 엔터테인먼트회사 대표로 열연한다.

정준호는 이번에 차은우와 부자 연기 호흡을 맞추며 둘의 ‘미남 부자’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여주인공 임주경 역에는 문가영이, 남주인공 이수호 역에는 차은우가, 또 다른 남주인공 역에는 황인엽이 캐스팅됐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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