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감독 "SF지만 어렵지 않은 휴먼드라마…반전도 크다"
    • 입력2020-08-25 14:35
    • 수정2020-08-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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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백수찬 감독이 ‘앨리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백수찬 감독은 “설정은 SF랑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를 다루고 있다”면서도 “SF와 시간여행은 그 속에는 사람들 이야기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려하는 휴먼SF다. SF설정이 있는만큼 새로운 볼거리와 반전있는 미스테리가 있다. 후반에 깜짝 놀라실거다. 그러나 그 중심에 휴먼이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서 “SF드라마 하면 어렵다, 복잡하다 하는 편견들이 많은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쉽다. 사람을 다루고 가족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며 “김희선은 SF는 새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데 휴먼이란 요소가 있어서 좋다. 잘될거 같다고 했다. 주연배우들과 바라보는게 같아서 이 드라마가 잘 되겠구나 싶었다. 핵심은 휴먼이다. 절대 복잡하거나 어려운 드라마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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