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키니 대통령' 백성혜, '뒤태의 정석'이란 바로 이런 것!
    • 입력2020-08-14 05:09
    • 수정2020-08-1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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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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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모노키니 대통령’ 백성혜가 뒤태의 정석을 보여줬다. 백성혜는 최근 인천의 한 리조트에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0월호 커버촬영을 진행했다. 백성혜는 레오파드 무늬의 모노키니를 입고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함을 뽐냈다. 특히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힙 라인을 앞세워 현장의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만들며 뜨거운 여름을 선사했다.

백성혜는 “힙 운동은 피트니스의 중심이다. 힙이 탄탄해지면 저절로 허리 라인도 살아난다. 건강과 함께 여성의 ‘매혹’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스쿼트가 가장 기본이지만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니만큼 틈나는 대로 꾸준히 하면 금세 효과를 볼 수 있다”며 ‘꿀팁’을 전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단체인 머슬마니아와 피트니스스타의 모노키니 부문 그랑프리를 석권해 ‘모노키니 대통령’으로 불리는 백성혜는 “더욱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모델일과 함께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싶다. 시작하는 단계지만 꼭 해내고 싶다. 팬들에게 섹시한 매력과 함께 건강함도 선사하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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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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