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호반건설 대표와 교제 중 김민형 아나운서, 과거 톱스타에게 대시 받아
    • 입력2020-08-05 09:18
    • 수정2020-08-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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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풍문으로 들었쇼’ 출처|MBN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최근 호반건설 김대헌(33) 대표와 교제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SBS 김민형(28) 아나운서가 과거 톱스타들에게 많은 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3일 방송된 MBN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김대헌 대표와 김민형 아나운서의 교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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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포터 황영진은 “호반건설의 방송광고대행사가 SBS 채널의 자회사여서 기업행사에 자연스레 초청을 받아 만나지 않았을까”라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추측했다.

한 기자는 “흔히 재벌가와 아나운서의 교제와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 차가운 시선을 보내지만, 이들에게는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 이유가 두 사람의 나이차가 5살로 비교적 차이가 적게 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기자는 SBS 관계자에게 “(김민형 아나운서)너무 이미지가 좋다, 단아하다”라는 말을 했더니 SBS 관계자가 “안 그래도 연예계 쪽에서…”라며 이름만 들으면 깜짝 놀랄 톱스타 몇명이 소개팅을 시켜달라며 부탁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김민형 아나운서는 “제가 지금은 일을 더 해야 할 때”라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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