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소미, 눈 뗄 수 없는 압도적 수영복 자태
    • 입력2020-08-05 05:57
    • 수정2020-08-05 05:57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모델 최소미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소미는 3일 자신의 SNS에 "흐린 날이라 사진이 조금 아쉽지만 또 이 나름대로의 무드가 있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구름 낀 바다를 배경으로 네이비 색상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압도적인 대문자 S라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같은 날 올린 다른 사진에는 "네이비가 이렇게 예뻤나"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최소미는 BJ 겸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최소미 인스타그램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7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