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X안젤리나 졸리 의외의 '투샷' 공개 …영화 '이터널스' 촬영
    • 입력2020-08-02 15:04
    • 수정2020-08-02 15:0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영화배우 마동석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투샷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Eternals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스타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와 나란히 서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이터널스'는 수백만년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적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는 내용의 영화다.


마동석은 주연 길가메시 역에 캐스팅됐으며 안젤리나 졸리와 리차드 매든 등 핫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동하는 마블의 기대작이다.


올 11월 6일 개봉 예정이었던 '이터널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내년 2월 12일로 개봉이 연기됐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마동석 개인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