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 여캠 BJ 은유화, 미스맥심 콘테스트 2라운드 1등 차지해
    • 입력2020-08-02 06:05
    • 수정2020-08-02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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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은유화가 가장 높은 득표수로 미스맥심 콘테스트 2라운드 1위의 성적을 거두며 TOP14에 합류했다.

2라운드 촬영 콘셉트는 ‘섹시 코스프레’. 참가자 은유화는 2라운드 의상으로 자칫 논란이 될 수 있는 세라복을 선택, “이건 교복이 아닌 교복 코스프레다”라고 해명했다. 은유화는 이 세라복 의상을 입고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2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좋게 말하면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본인을 관종이라 소개한 BJ 은유화는 촬영 현장에서 아프리카 TV 인터넷 방송을 실시간으로 진행했다. 방송에서 별풍선이 터지자 “사람들이 BJ란 직업을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이렇게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곧장 섹시한 별풍 리액션을 선보였다.

아프리카 TV BJ로 활동하며 이미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린 참가자 은유화는 촬영 현장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 어린 시선과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 “일반인이 아니라서 대회 취지에 안 맞는다”는 말에 대해서는 “일리 있는 말이다. 나 같아도 다른 경쟁자가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라면 그렇게 느꼈을 것 같다. 경쟁하는 참가자들과, 응원해 주시는 독자분들이 그런 느낌을 받지 않도록 더 좋은 결과물로 보여드리겠다”고 답했다.

한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3라운드에 진출한 TOP 12와, 맥심의 라이브 방송 앱 ‘맥심라이브’에서 최다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여 ‘슈퍼패스’를 받은 상위 2명 등 총 14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여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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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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