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피트니스모델 윤다연, 맥스큐 통해 건강과 매력의 꿀팁 전해
    • 입력2020-08-02 08:00
    • 수정2020-08-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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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세계적인 피트니스 모델 윤다연이 섹시함과 상쾌함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해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 보디빌딩 단체인 머슬마니아의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와 패션모델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윤다연이 헬스 남성잡지 8월호 커버모델로 나서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화보 속에서 윤다연은 푸른색 계열의 수영복을 입고 롤러스케이팅을 즐기는 컨셉의 촬영을 소화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과 고혹적인 표정이 어우러져 순도높은 화보를 만들어 냈다.

2018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머슬마니아 국내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세계무대에 선 윤다연은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친 비키니와 패션 부문을 석권하며 한국 피트니스의 실력을 세계에 알렸다.

윤다연은 지난해 맥스큐의 3월호와 7월호의 커버를 장식했지만 단체 컷이었다. 이번 8월호는 단독 컷이어서 윤다연의 매력을 집중 탐구할 수 있다.

세계를 홀린 비키니여신 윤다연은 “맥스큐 단독 커버는 나의 버킷리스트였다. 뜨거운 여름에 건강을 잃지 않고 피서를 즐기는 것을 컨셉으로 촬영했다. 몇 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비결이다”라며 팬들에게 꿀팁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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