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화 김동완, '최고의 요리비결' 새 MC 낙점…이특 후임
    • 입력2020-07-23 09:03
    • 수정2020-07-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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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그룹 신화 김동완이 ‘최고의 요리비결’의 새 MC로 낙점됐다.

2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동완은 EBS 장수 요리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의 새 MC로 발탁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날 김동완 소속사 Office DH 측 관계자 역시 “김동완이 ‘최고의 요리비결’ MC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일찌감치 신화 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그는 가수를 비롯해 드라마, 영화, 연극에 출연하는가 하면 MBC ‘나 혼자 산다’, tvN ‘온앤오프’ 등 예능에도 도전하며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엔 요리 프로그램 MC로도 나서 활약상을 예고했다.

‘최고의 요리비결’은 요리의 대가가 출연하여 평소에 즐겨먹는 장, 찌개, 김치 등 기본 음식의 제조 비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2002년 3월 첫방송을 시작해 18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EBS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현재 MC인 슈퍼주니어 이특은 최근 3년만에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특은 이미 마지막 녹화를 마쳤고 출연분은 이달 말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영화 ‘소리꾼’, 연극 ‘렁스’ 등을 마쳤으며 ‘최고의 요리비결’ MC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Office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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