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위드미 레아, 환상의 자태로 해운대 앞바다를 뜨겁게 만들어
    • 입력2020-07-15 05:42
    • 수정2020-07-1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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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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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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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플라이위드미의 레아가 환상의 자태로 부산 해운대 앞바다를 뜨겁게 만들었다. 최강 섹시 걸그룹이라 불리는 플라이위드미의 멤버 레아는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보트를 타고 촬영에 임한 레아는 요트 선상에서 레아를 알아본 팬들이 함성을 질러대 해운대 앞바다를 뜨겁게 만들었다.

레아는 동료인 샤샤, 하이 등과 함께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커버모델로 낙점돼 카메라 앞에 섰다. 요정같은 용모와 자태를 자랑한 레아는 춤으로 다져진 탄력 넘치는 자태로 다양한 표정과 포징을 연출해 수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대학교에서 실용무용을 전공한 레아는 35-22-35의 완벽한 볼륨감과 인형 같은 용모를 가지고 있다. 눈부신 우윳빛 피부의 소유자로 탄탄함도 함께 지니고 있는 레아는 “건강과 미용은 비례한다. 충분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운동을 하면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며 아름다움의 비결을 전했다.

전형적인 고양이 상으로 팬들로부터 ‘냥이’라고 불리는 레아는 “코로나19로 ‘집콕’ 생활만 하고 있다. 푸른 바다에서 촬영을 해 ‘힐링’되는 기분이다”라며 “코로나19 때문에 걸그룹 활동이 뜸하지만 새로운 춤과 퍼포먼스를 개발하고 있다. 코로나사태가 진정되면 새로운 모습의 플라이위드미를 보게 될 것”이라며 팬들을 위해 맹렬히 연습하고 있음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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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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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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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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